돌파 순간이 아니라, 돌파 이후 흐름의 지속성

돌파는 ‘시도’일 뿐, 성공이 아니다.

진짜 중요한 건 “돌파 이후

돌파는 문을 부수고 문을 열어버린 상태.

문만 부수고 다시 나오면 아무 의미가 없다.

“문을 열었느냐”‘”가 아니라 “문 안에서 버티느냐” 다.

초보: “돌파했네? 사자”
중수: 돌파했는데 유지되네? 사자”
고수: “유지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는 세력이 있다” -> 따라간다.

돌파는 시작일 뿐이고, 수익은 “버티는 힘”에서 나온다.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항목은 *(으)로 표시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