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좋은 사람이란 어떠하다” 라고 배워본 적이 없는것 같다.

늘 자기 성찰과 반성에 대해서만 강요 받은 느낌이다.

내 주변에 좋은 사람은 누구일까?

진짜 냉정하게 생각해보자..

아첨꾼.
쓴소리. 등등

결국 나를 키운건 잊을 수 없는 한마디 말이었다.

모욕적인 한마디가 끝없이 노력하게 만들었다.

좋은 사람이란 결국 나를 성장시켰던 사람이 아닐까 ?

명심해라.

결국 나를 성장시키는 한마디는 “조롱과 비난” 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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